그는이어“북동아시아를안정된평화·번영의땅으로만들기위해지금까지의발상에얽매이지않는제주출장마사지새로운시대의‘근린(近鄰·이웃나라)외교’를힘있게전개하겠다”고말했지만근린외교대상으로서한국을구체적으로거론하지않았다.